IMF로 대학도, 꿈도 포기하고 살아온 '채경준',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 병원비 앞에 또 다시 좌절하게 된다. 그런 경준의 가족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병원비를 후원해주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후원을 누가, 왜 하는 거지?' 답을 찾기 위해, 경준은 태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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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최신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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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말단이 일을 잘함
작가nanabi,안정원,동면거북이총편수총 25화
IMF로 대학도, 꿈도 포기하고 살아온 '채경준',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 병원비 앞에 또 다시 좌절하게 된다. 그런 경준의 가족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병원비를 후원해주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후원을 누가, 왜 하는 거지?' 답을 찾기 위해, 경준은 태성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