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인 '정원'은 의붓 동생 '예준'을 사랑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그를 피해 숨어 살아왔으나, 예준이 그가 근무하는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더이상 그를 피할 수가 없게 된다. 예준은 그런 정원을 유혹하며, 형은 이제 나를 거부할 수 없을 것이라고 협박하는데… "뭐가 그렇게 밝혀질까 두려운데?" "아...그거구나? 형이 나랑 좆 부빈 사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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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최신화
8
북마크
흑연
작가옹심,보트리총편수총 11화
교도관인 '정원'은 의붓 동생 '예준'을 사랑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그를 피해 숨어 살아왔으나, 예준이 그가 근무하는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더이상 그를 피할 수가 없게 된다. 예준은 그런 정원을 유혹하며, 형은 이제 나를 거부할 수 없을 것이라고 협박하는데… "뭐가 그렇게 밝혀질까 두려운데?" "아...그거구나? 형이 나랑 좆 부빈 사이라는 거?"